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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탐험 지오티비

지난 6월 럭키네 캠핑여행은 청주 옥화자연휴양림으로 다녀왔어요~ 청주라서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이동시간은 은근이 오래 걸리더라구요~ 이번 캠핑에서 새로 개시한 텐트는 바로 카즈미 비바돔이에요! 무엇보다 설치가 간편해 좋았던 비바돔 폴대가 무겁지 않아서 수월했어요 거실형 텐트와 그늘막의 중간정도 느낌?! 가벼워서 피칭 후 들고 옮기기도 좋았어요 거실형은 처음부터 입구를 잘 보고 쳐야하지만 비바돔은 쉽게 돌릴 수 있어요 😄 팔각형 바닥에 맞춰 나오는 그라운드시트 이번에 카즈미 헥사타프도 같이 구입했는데요 폴대와 스트링은 미처 구입을 못해서 기존 코베아 렉타타프에 쓰던걸 가져왔어요 공간감이 꽤 좋았던 카즈미 비바돔! 특히 비바돔 전용 카펫의 느낌이 👍 굉장히 공간을 아늑하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거의 모든 면을 ..

천안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많은 사람들에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뭐니뭐니해도 호두과자 아닐까 싶은데요😆 천안에 간 김에 들렀던 곳! 학화할머니호도과자에요~😄 여기가 호두과자의 원조라고 하더라구요 가게 이름은 '호도'과자에요😅 옆에 주차장이 있어서 잠시 주차를 해두고 구입할 수 있어요 영업시간 07:00 - 21:30 가게안에 상장 같은것도 많고 어딘가 맛집의 포스가 뿜뿜 1934년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니 우리나라에서 보기드문 노포네요 매장에서 시식할 수 있는 공간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았어요 흰색 앙금을 원하는 경우 주문할 때 말하면 해주시나봐요 호도육포는 새롭게 미는 품목인듯?! 호두과자 앙버터도 맛있어보였지만 일단 이번엔 오리지널로 구입! 패키지가 레트로 갬성도 있으면서 예뻐서 선물하기 좋아보였어요 ..

조금 지난 이야기긴 한데 올 초에 용산전자상가에 다녀왔어요 정말 얼마만에 가본 용산전자상가인지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어요 😁 2007년 쯤이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용산에 왔던게 그때도 조림컴퓨터를 한대 맞추러 용산에 왔었더랬죠 그때 갔던 업체가 제이씨현이었나.. 이번에는 코잇컴이란 곳에서 컴퓨터를 구입했는데요 🖥️ 사실 인터넷으로 다 주문을 했는데 배송오는거 기다리지 않고 휴가기간이라 직접 받으러 간거에요~ 일렉트로마트도 가보고 삼성 디지털프라자도 가봤는데 역시 아직까지 컴퓨터는 용산이 가성비가 좋긴 하더라구요 물론 편한 A/S를 원한다면 브랜드 제품을 사도 괜찮구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치 않은 건 저 박스테이프 손잡이 😆 괜히 정겹더라구요 😍 집에 가져와 설치를 해보는데요..아불싸! 아무래도 모니터..

가스레인지 위에 올라간 이 녀석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요? 바로바로 팝콘인데요~🍿 보통 전자렌지에 돌려먹는 팝콘이 많은데 이 녀석은 불에 바로 조리가 가능해요! 일본여행에서 마트에 갔다가 궁금해서 사봤는데 블랙페퍼 맛이라고 하네요~ 과연 잘 될지,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해요 😆 굳어있던 기름이 녹으면서 끓을 것 같길래 몸에 안 좋을 것 같아서 비닐을 들어올려 주었는데 오! 알고 봤더니 저 스티커를 잡아떼서 구멍을 뚫어주는 거였군요~ 일본어 까막눈이라 몰랐어요 😆 드디어 펑펑 터지기 시작한 팝콘 고소한 냄새도 솔솔 풍기기 시작해요~ 옥수수 안에 뭐가 들어있길래 🌽 이렇게 펑펑 터지는 거냐며 럭키가 넘 신기해하네요 😄 어느정도 터지는 소리가 잦아들었어요 불조절을 잘못했는지 약간 탔나봐요 여러분은 무조건 약불로..

어린이날 연휴에 캠핑장 예약을 해놨는데 연휴 내내 비 예보가..😭 어린이날인데 아무것도 안할 수 없어서 결국 우중캠핑을 강행하기로 했어요 🌧️ 텐트는 얼마전 구입한 거실형 텐트인 제드의 티맥스 에어텐트를 가져갔어요~ 비가오고 밤에 쌀쌀할 것 같아서 아직은 넓은 거실공간이 필요할 것 같았어요! 제드 티맥스 에어는 폴대 없이 에어폴을 사용해요 펌프로 에어폴에 바람을 넣으면 되는데요 펌프성능이 좋아서 그런지 의외로 금방 들어가더라구요 여성들도 쉽게 설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에어폴은 총 4개가 있어요! 공기를 넣으면 제법 단단해지더라구요 바람을 넣기 전에 대락적인 위치를 잡고 팩으로 고정을 한 뒤에 작업하는게 좋아요 바람을 다 넣었으면 이제 에어폴에 달린 스트링을 잡아당겨서 단단히 박아줘요 이 스트링으로 기립..

요즘 지하철을 타보면 느끼는 게 다들 무선이어폰을 귀에 꼽고 계시더라고요 줄 이어폰 쓰는 사람은 거의 없고 대부분 무선이어폰 아니면 헤드셋 이제는 무선이 대세가 된 것 같아요 😄 저도 무선이어폰을 벌써 대여섯 개째 쓰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QCY 제품만 쓰고 있어요 T7부터 T13까지 벌써 세 개째네요😆 제가 사용했던 QCY 이어폰은 대부분 만 원대의 저렴한 제품이었는데 요렇게 C 타입 충전 케이블도 들어있어요 앱으로 제어도 가능한데 뭐 딱히 앱을 쓸 일은 없더라고요 음질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어요 만 원대의 가격을 생각하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QCY는 애플 에어팟을 카피한 건지 디자인도 비슷해 보였어요 갤럭시 버즈도 써보았지만 가성비는 정말 QCY를 따라올 수 없어요 가장 최근에 구입한 게 T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