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플레이스 리뷰 (605)
지구탐험 지오티비

대구에 온 김에 팔공산 케이블카를 타러왔다~유명한 팔공산 갓바위는케이블카 타는 곳과는 다른 방향이다 케이블카 왕복 1만 3천원, 소인 7천원마이리얼트립에서 구매시10% 할인가로 구입 가능하다 대구 기타 교통수단 - [대구] 팔공산 케이블카 왕복 이용권[대구] 팔공산 케이블카 왕복 이용권 ...www.myrealtrip.com 가을시즌에는 9:30에 오픈해대략 18:00시에 마감한다일몰시간에 맞춰 겨울에는 더 일찍 닫을 듯 탑승권을 가지고 6개월 내 재방문시20% 할인혜택도 있다 (휴일사용 불가)케이블카를 타고 내리는 지점의 높이는해발 820m라고 한다 연식이 좀 되어보이는작고 귀여운 모양의 노란 케이블카 🚟 크기가 작아서 무게중심을 잘 맞춰야한다한쪽에 몰려서 앉으면 안됨 ㅋ 중..

대구 놀러온 김에 팔공산 케이블카 타러 가는길~금강산도 식후경이니밥부터 먹고 가즈아~팔공산 케이블카 입구에 식당이 많은데여기 한방칼국수가 눈에 들어왔다! 식당 앞과 지하에 주차공간도 넉넉함 들어와보니 식당 규모가 꽤 크다은은한 한약향기가 나는 듯하다😄 칼국수도 종류가 여러가지고수육과 전, 백숙도 있다 특허받은 음식이라는대송전 한방칼국수 내가 좋아하는 효능시리즈도 있다 😆음양곽은 발기부전에 도움이 되고새싹보리 칼국수는 염증제거에 좋구만 럭키에게 한방칼국수는 무리인 것 같아서시원한 물냉면을 시켜주었다요즘 냉면에 꽂힌 럭키다 😁 우리가 시킨 한방칼국수위에 올려진 능이버섯이 눈에 띈다 먹어보니 능이향이 강력한 칼국수다음식이 아니라 보약을 먹는 기분!음식 맛으로만 보면 별로..

경주 관광의 중심지, 첨성대!첨성대 주변으로는 핑크뮬리 꽃밭도 있고정원도 잘 꾸며져있어 볼거리가 풍성하다 전날 저녁에 첨성대를 찾았던 럭키네는아쉬운 마음에 다음날 낮에 한번 더 첨성대를 찾았다!주차는 핑크뮬리 인근 사설주차장을 이용~ 가을인데도 햇살은 제법 뜨거웠지만꽃밭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무엇보다 어제 제대로 못했던연날리기에 다시 도전하는게 오늘의 목표 🪁 가오리연 캐치티니핑 + 포켓몬 세트 - 연날리기 | 쿠팡현재 별점 4.4점, 리뷰 107개를 가진 가오리연 캐치티니핑 + 포켓몬 세트! 지금 쿠팡에서 더 저렴하고 다양한 연날리기 제품들을 확인해보세요.www.coupang.com 이 날은 그래도 상층에 제법 바람이 있어서꽤 높이 연을 날리는데 성공했다!난생 처음으로 연날리기에 성공한..

경주오면 꼭 먹어봐야할 곳 중 하나바로 원조 경주콩국!황남동 스타벅스 인근에 있다 9시 오픈인데 오픈 전부터 사람들이 몰렸다예전엔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그새 더 입소문을 탔나보다 식당 앞에 주차공간이 있긴한데 몇대 못들어간다운이 좋으면 주차하는거고타이밍이 앉맞으면 인근 노상주차장을 이용하자 오픈전부터 입장줄이 길게 늘어선 콩국집원래 뭐 먹는데 줄서는 스타일은 아닌데순위권인 것 같아 킵고잉😆 우리는 6번을 받았다. 콩국집에 도착하면 멍때리지 말고들어가서 번호표부터 챙겨 나오도록! 내부는 이런 분위기다입식테이블도 있긴한데좌식테이블이 더 많다 좌식인 방이 분위기는 더 좋다오래 먹을 건 아니니까 허리아픈건 잠깐 참아보자 콩국 1, 3번과 순두부찌개를 주문했다아침메뉴로 딱 좋은 경주..

경주에서 빠질 수 없는 곳이 바로 첨성대죠~불국사를 비롯해 첨성대 일대 경주 역사유적지구는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어요! 경주여행을 위해 돌아다니다 보면첨성대가 경주여행의 중심인 것 같은 느낌인데요첨성대 앞으로 식당과 숙소들도 많이 있고요오며가며 차에서도 첨성대를 자주 보게 되더라구요~ 첨성대 입구에 우두커니 서 있던 감나무 한 그루잘익은 감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모습을 보니마음까지 풍성해지는 기분이었네요 🍊 첨성대 입구에는 넓은 잔디광장이 있어서연날리기를 하는 어린이들이 많았어요바람이 안불어서연날리기 좋은 날씨는 아니었지만다른 아이들이 하는 걸 보니참을 수가 없었던 럭키🪁 마침 석양이 붉게 물들던 시간이라석양을 배경으로 연날리기를 하던게지나고보니 마치 꿈같이 느껴지네요~멀리 대..

경주에 올 때마다 느끼는게 참저녁 먹을 만한 곳이 없다는 것이다물론 내가 잘 모르는 것일 수도 있지만경주에 오면 항상 먹거리가 고민이었다저녁으로 경주빵을 먹을 수도 없고 😆 그래서 이번에는 일단 인터넷 정보에만 의존하지 않고한번 나가서 둘러보기로 했다황리단길 다니다보면 괜찮아 보이는 곳이 있겠지그렇다고 겉만 번지르르 화려하게인스타에 홍보하는 그런 집은 피하고 싶었다 대략적인 방향을 정하고 가던 중에마침 적당해 보이는 식당이 눈에 들어왔다순두부와 쌈밥을 주력으로 하는 것으로 보이는황남식당이다! 슬슬 배도 고파지려던 참이라더 예민해지기 전에 냉큼 들어왔다벽에 걸린 그림이며 식탁보며한옥스타일의 건물까지 👍🏻오랜 세월 한자리를 지킨 식당의 포스가 있었다 제육쌈밥이 1만 4천원관광지치고 ..